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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은 “박소담은 상큼하고 다채로운 매력과 차세대 ‘천의 얼굴’로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라며 “보면 볼수록 진가를 알게 되는 기본기 좋은 차인 SM3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1월 출시된 SM3 dCi는 1461cc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m의 성능을 발휘한다. 공인 연비 17.7㎞/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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