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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송중기 옆에서 ‘활짝’, 서준이는 딴청 “표정관리 안 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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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기자

승인 : 2016. 04. 13. 10:41

문정원 송중기 옆에서 '활짝', 서준이는 딴청 "표정관리 안 되지 말입니다"/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이휘재 아내 문정원씨가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문정원씨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딱! 이라고 하기엔 너무 그 근처서 놀고 있었구요 #엄마는 표정관리 너무 안 되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준이를 안고 있는 문정원씨와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문정원씨는 활짝 웃고 있지만 서준이는 무관심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씨의 남편이자 개그맨 이휘재-서언 서준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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