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평택지역은 각종 개발로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농지가격이 전국(2만583원/㎡, 공시지가) 대비 3.6배에 달하는 7만4952원/㎡으로 상승해 농지은행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조건이었다.
이에 평택지사에서는 지난해에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인력 풀제를 도입하는 등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계획( 126억원) 대비 49억원이 증가한 176억원(138.7%)을 지원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기진 지사장은 “앞으로 2030 젊은 농업인들을 적극 지원해 농촌에 생동감을 높이고, 농지연금과 경영이양보조금 지원을 통해 고령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농지은행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지사에서는 올해에도 농지(과원)규모화사업 9억원, 농지매입비축사업 55억원,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사업 28억원, 농지연금사업 22억원, 경영이양사업 4억원 등 농지은행사업에 총 11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