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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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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5. 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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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
평택직할세관,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전개
평택직할세관 직원들이 지난 3일 평택시 안중읍에 소재한 방정환 아동센터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직할세관(세관장 김용태) 직원들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잇따라 방문하고 봉사활동과 함께 성금을 전달했다.

세관 직원들은 지난 3일 경기 평택시 안중읍에 소재한 ‘방정환 지역아동센터’와 4일에는 안성시 원곡면의 ‘성요셉의 집’을 방문해 각각 성금 전달과 함께 보호 어린이들의 공부를 도와주고 청소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관의 모습을 보였다.

김용태 세관장은 “우리 직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 대한 봉사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세관은 자체 ‘사랑나누미’ 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전직원이 매월 일정액의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돕는 등 지난 10여년 동안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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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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