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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을 위해 생애주기별로 그룹을 나눠 대상자별 맞춤형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차 대상자는 홍성경찰서 의무경찰 및 경찰공무원들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교육 △사전·사후 정신건강검사 (우울, 자살, 스트레스검사) △정신건강문제 고위험대상자 사례관리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웃음치료, 공예활동, 건강 체조, 서예교실 등) 등이다.
아울러 ‘소통과 나눔’의 이름으로 그림, 표어, 사진, 수필, 3·4행시 등의 공모 작품 전시회도 갖는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정보 제공 및 정신건강문제를 관리해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