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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측 “둘째 임신 4개월 차, 굉장히 기뻐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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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5. 17. 12:07

진구/사진=조준원 기자
 배우 진구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17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시아투데이에 "진구의 아내가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며 "둘째 소식에 진구 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구는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둘째 소식까지 전해져 겹경사를 맞게 됐다.

진구는 지난 2014년 9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이듬해 6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진구는 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서 짝사랑을 고백했던 주인공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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