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행복 배움터는 전통민요 및 국악기와 서양악기 강습, 전통재래시장 외벽 벽화작업, 폐자재를 활용한 재활용품 제작, 드론을 활용한 영상제작, 마을 트레킹 및 현장체험 학습, 아트마켓 기획, 독서를 통한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통 민요와 국악기 및 서양악기가 조화된 ‘홍주골 아이들, 우리 소리에 물들다’는 우리의 민요에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유기적인 협업작업을 통한 신명나는 음악으로 진행한다.
군은 체험 및 현장학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공동작업을 통한 공동체의식 함양 및 창의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말행복 배움터는 교과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본인들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