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목요직거래장터 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홍북면 내포출장소에서 회의를 개최해 롯데·극동·효성아파트 인근 공터에서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홍성 구항농협과 예산 삽교농협이 참여해 11월 24일까지 운영키로 했다.
지난해 정육 및 가공식품을 판매했지만 올해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차 농산물로 마트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선한 계절 농산물을 유통 비용이 빠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내포신도시 활성화와 홍성·예산지역의 소농가들의 유통경로 확산으로 농가소득 창출, 지역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물품을 제공, 양 군의 상호교류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