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갑산 블루베리는 솔잎부엽토와 소나무를 가공한 바크, 우드칩을 주원료로 사용해 배지의 물리성과 산화도를 조절한 토양에서 생산해 우수한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친환경 재배농가 중 70%인 66농가가 무농약·GAP 인증을 받아 연간 240여톤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항산화, 항노화 및 눈 건강과 치매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웰빙푸드로 대중화되면서 수요가 늘어 1㎏에 평균 2만 5000원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블루베리 품질규격화를 위해 선별규격(왕특·특대·대)을 정하고 공동선별, 브랜드 출하로 인지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가공식품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