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군에 따르면 2014년 검정고시반을 개설해 현재 70명의 청소년이 중·고졸 검정고시에 응시해 40명이 합격, 20명이 부분과목에 합격했다.
군은 올 하반기 검정고시에 대비한 검정고시반을 중점 운영하면서 관련 기관과 연계해 발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관내 학교 밖 청소년 참여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운영기간은 3개월 과정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642-1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우 주민복지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의 위한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가 정규학력과정을 취득하는 것”이라며 “본 검정고시반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고 진학의 꿈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