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4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참여 신청하면 되며,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자동차부품 관련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는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 시장성, 국제인증 보유 현황 등 수출기반 준비 정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전시회 부스 임차료 및 기본 장치비 100%, 편도항공료(1사 1인), 통역비 50%를 지원한다.
제해식 도 국제통상과장은 “도내 자동차부품 중소기업이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경제제재 해제 이후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이란과 중동지역의 관련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신규 시장에 대한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