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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용액공정으로 손쉽게 제조가능한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만들어진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은 태양전지 특성을 저하시킬 수 있는 그레인바운더리가 동시에 형성된다.
이에 박 교수 연구팀은 코팅용액의 전구체를 비화학양론으로 혼합해 그레이바운더리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신기술로 20.4% 고효율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20일 에너지분야 학술지 네이처(Nature Energy) 온라인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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