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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군은 22일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험관 제작 설치 사업착수 보고회를 갖고, 서부면 남당리에 위치한 조류탐사과학관에 총 사업비 10억 9000만원을 투입해 ‘홍성 철새 VR 체험관’을 조성키로 했다.
체험관은 10월 말부터 운영된다.
체험관은 ‘철새와 떠나는 천수만여행’이라는 주제로 Full 3D 360도 파노라믹 영상으로 제작하고 7.2CH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과 4D 전용 체어를 도입,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홍성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 항상과 관광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