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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6년 방방곡곡문화공감 문예회관 기획공연프로그램’에 선정된 작품이다.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콘서트’는 이범수, 조안 주연의 영화‘킹콩을 들다’를 연출한 ‘박건용’감독이 출연해 다양한 영화 이야기를 들려주며 대형 LED영상과 함께 대중들이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라이브연주로 선보이는 공연이다.
노블오카리나앙상블, 김준우와 브릴리언트, 조은주와 제주아일랜드, 팬플룻 연주자 ‘손방원’ 등이 출연해 90분간 다양한 영화 주제곡을 색다르고 감동적으로 편곡해 멋진 라이브연주도 들려 준다.
공연은 오는 29일 오후 3시, 7시 두 차례 열리며 티켓은 당일 홍주문화회관 입구에서 선착순 무료로 배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