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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리더십, 지속가능, 혁신, 글로벌 등의 부문별로 민간·공공에서 3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창조경영 부문에서 노 군수가 대상을 수상했다.
노 군수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군 단위 최초 ‘투자유치과’ 신설, 1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진흥기금 조성, 투자유치 촉진 조례 전면 개정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수도권 및 관내 7개 기업과 47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또 맞춤형 노인일자리 1525개 제공, ‘직무성과계약제’ 시행 등 선진 복지정책 구현과 효율적인 군정운영으로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노 군수는 “군민이 행복하고 미래 세대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며 “민선 6기 반환점을 맞아 지역 경제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서천군의 발전된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