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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지난 1일 충남정심원을 찾아 250여명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활동을 펼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직 임용 2년 미만인 8명의 직원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배식봉사활동은 평소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맞춤형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권위주의와 허례허식을 탈피하고 소통과 소박함으로 시민 통합을 이끌어 내고 있는 김 시장의 의중이 반영됐다.
김 시장은 “대내적으로 청렴과 긍정을 견지하면서 대외적으로 시민들에 대한 소통과 섬김을 시정 기본철학으로 정하고 11만 시민의 염원인 보령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긍정의 행정, 시민과 소통하고 섬기는 행정으로 화합은 물론, 소외계층도 살피는 복지행정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 2년간 역대 최대의 정부예산 확보, 원산도 대명리조트 유치, 한국중부발전 본사 이전 완료, 명천지구 택지개발사업 착공, 미소·친절·청결 운동의 정착 등의 주요 성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