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고장 등으로 지하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기술 인력의 역량 향상과 ISO 등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 등을 통해 지하철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함께 9호선 구간 운영사인 서울9호선운영 및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전동차 유지보수 업체인 메인트란스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각 기관은 향후 △경영지도, 인재육성 등을 통한 생산성향상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을 위한 상호협력 △지하철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정개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