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한국생산성본부, 지하철 9호선 안전성 제고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04010001066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16. 07. 04. 10:55

한국생산성본부가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서울시메트로9선을 비롯한 9호선 운영 관련 4개사와 지하철 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 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잦은 고장 등으로 지하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은 기술 인력의 역량 향상과 ISO 등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 등을 통해 지하철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함께 9호선 구간 운영사인 서울9호선운영 및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전동차 유지보수 업체인 메인트란스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각 기관은 향후 △경영지도, 인재육성 등을 통한 생산성향상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을 위한 상호협력 △지하철운영 및 유지보수 기술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정개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