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부지역 일 강수량 200mm 돌파…시간당 30mm 강한 비 계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0501000183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16. 07. 05. 12: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가평 214mm 등 대부분 많은 양 기록
[포토]청계천 산책로 출입 통제, 돌아가는 시민
서울 지역에 올해 첫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이상희 기자 vvshvv@
5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하루 강수량 200mm를 돌파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경기 가평 214mm, 경기 포천 화현 206mm, 경기 의정부 199mm, 경기 과천 105.5mm를 기록 중이다.

서울지역도 도봉 141.5mm, 강동 107.5mm 등으로 많은 양의 누적 강수량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은 현재 서울·경기도, 강원·충남 북부지역에 호우특보를 발효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잇단 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