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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규, 박유천 찌라시 발언 사과 “연예인 동석자 없었다…오해 일으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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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16. 07. 08. 07:37

이봉규, 박유천 찌라시 발언 사과 "연예인 동석자 없었다…오해 일으켜 죄송" /이봉규 박유천 찌라시, 박유천 루머, 박유천, 사진=TV조선 '강적들' 방송 캡처
'강적들' 이봉규가 박유천 사건과 관련한 루머를 언급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 진행자 박종진과 고정패널 이봉규는 방송 시작에 앞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봉규는 "경찰 수사 결과 박유천이 유흥주점을 갔을 당시 연예인 동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라며 "피해자 진술에서도 없었다. 오해를 일으킨 점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박종진은 "앞으로 확실한 취재를 바탕으로 믿음을 드리는 방송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봉규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강적들'에서 박유천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나도 과거에 룸살롱을 가봤지만 절대 혼자 갈 리가 없다. 사건이 있었다고 알려진 4일 박유천 말고도 한류스타 B, C가 동석했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에 실명은 거론되지 않았지만 방송 이후 SNS를 통해 해당 인물로 배우 송중기, 박보검이 지목됐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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