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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속은 홍성군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천순찰기동대 등으로 구성된 3개조 20여명의 민·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기존 홍보와 선도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점검은 학교 주변 60개 업체를 방문해 술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을 당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 보호에도 적극적인 협조를 요구했다.
또 공원 등 취약지역에서 배회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선도해 귀가 조치했다.
정광훈 광천기동순찰대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전국 동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준수사항 전달 등 계도활동을 실시했다”며 “청소년 출입·고용 및 술·담배 판매 시 관내 업주들이 의무적으로 신분증 확인을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