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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충남학생교육문화원 등 직속기관 4곳과 지역 도서관 15곳에서 6839명을 대상으로 인문교양과 문화예술분야 185개의 여름방학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충남학생교육문화원(천안)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씽씽대체에너지 탐구’(8월 2일 개강), ‘길위의 인문학-우표문화를 찾아서’(8월 9일), ‘조선시대 궁궐탐험’(8월 9일) 등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충남평생교육원은 유아를 대상으로 △유아푸드놀이’(7월 28일) △유아성장 발레(7월 3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표현예술 심리난타(7월 28일) △어린이바둑교실(7월 28일) △꼬마기타 우쿨렐레(7월 28일) △최신방송댄스(7월 29일) 등 30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부평생학습관(논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는야 어린이파티쉐’(8월 2일), ‘리듬밴드 & 그룹놀이’(8월 2일), 중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여행기’(8월 19일) 등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부평생학습관(서산)은 유아를 대상으로 ‘브릭위드’(8월 10일), ‘노래로 배우는 파닉스’(8월 10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웹툰스타! 웹툰작가교실’(8월 9일), ‘업사이클링 공예’(8월 10일) 등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홍종 행정과장은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와 진학을 고민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