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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이종석, 촬영장 비하인드컷 공개 ‘소년 감성’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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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07. 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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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 이종석/사진=초록뱀미디어

 '더블유' 이종석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에 출연 중인 이종석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고등학생다운 풋풋한 외모를 자랑하면서도 눈빛에서는 강렬함을 내뿜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현장 스틸만으로도 당시 이종석의 놀라운 집중력을 엿볼 수 있다.

 

당시 이종석은 밤낮없이 이뤄진 촬영 속에서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위해 대본에 몰두했고, 모든 것을 잃은 ‘강철’의 상실감과 분노 등 다양한 감정을 완벽 표현해 냈다는 후문.


 

극중 이종석이 맡은  강철 역은 막대한 부를 소유한 청년재벌이자 웹툰 'W'속 남자주인공으로, 칼에 찔리고, 독극물이 든 주사를 맞거나 트럭에 치일 뻔 하는 등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며 생사를 넘나드는 극한 상황을 맞이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더블유'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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