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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회는 재무과장의 총괄 보고, 부진부서 대책 보고에 이어 징수실적 점검 및 체납액 원인의 심층 분석, 체납액에 대한 대응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상반기에 이월 체납액 7억5100만원을 징수해 도 설정 목표액의 90%를 달성했다.
군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세외수입 납세편의 콜센터 전격가동, 전자 예금 압류 본격도입,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후견인제 시행, 매주 목요일 과태료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집중 영치 활동 등을 전개했다.
하반기에도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을 확대·운영하고 현장 방문 등 납부 독려 및 체납처분 절차를 병행 재산, 급여 압류, 공매처분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석환 군수는 “세외수입이 지방세와 더불어 군의 중요 재원임을 각별히 인식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각 부서에 관심을 갖고 체납액 일소에 특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