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송승헌, 류이페이와 결혼 험난할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27010013247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7. 27. 23: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직 헤어진 것은 아니나 스케줄 너무 바빠 만남 적어
한국과 중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로 널리 알려진 송승헌과 류이페이(劉亦菲·29)의 애정전선이 험난하기만 하다. 잊혀질만 하면 결별설이 불거져 나오는 것이 현실이다. 자꾸 이렇게 되면 본인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송승헌
송승헌과 류이페이. 송승헌이 둘이 헤어진 것은 아니라고 밝힌 사실이 27일 중화권 SNS를 달궜다./제공=송승헌 웨이보.
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7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중국 언론에는 “송승헌이 류이페이와 헤어지지 않았다.”는 기사들이 많이 올랐다. 다시 둘의 결별설이 소문이 떠돌고 있다는 얘기가 된다. 지난 5월에 뒤이은 또 한 번의 소동이 아닌가 보인다.

현재 상황으로 보면 진짜 송승헌의 말대로 둘이 헤어진 것은 아닌 듯하다. 하지만 자꾸 결별설이 나도는 것은 문제가 있다. 둘 중 하나라도 이런 상황을 힘들어 하면 바로 깨지는 길로 갈 수도 있다.

더구나 분위기로 볼 때 둘의 해피 엔딩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둘의 나이 차이가 적지 않다. 여기에 문화나 각자의 집안 환경이 너무나도 큰 차이가 난다. 극복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나 쉬운 문제도 아니다. 여기에 둘이 결혼을 꼭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송승헌도 밝힌 바 있다.

결정적인 것은 역시 둘을 흔드는 고약한 팬들이 없지 않다는 사실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면 “둘이 자신들의 인기 유지를 위해 가짜 연애를 하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리는 이들이 이에 속하지 않나 보인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믿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아무려나 둘이 헤어지 않았다는 송승헌의 발언은 27일 하룻동안 중화권 SNS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만약 가짜 연애 소문이 진실이라면 둘은 소기의 목적을 거뒀다고 할 수 있다.
홍순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