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육청은 지난달 28일부터 5일까지 학교급식종사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지도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교육은 직업 특성상 제한된 공간에서 단순반복 작업으로 발생하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스스로 작업 자세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만들어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 예방 스트레칭 동영상을 제작해 일선 학교에 보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급식종사자의 안전사고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