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안전신문고 앱 가입자 수는 1791명이며, 현재까지 접수한 안전신문고 신고건수는 52건으로 이중 37건을 즉시 조치해 71.2%의 높은 처리율을 보이고 있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주민들이 간단히 사진과 위치제보를 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다.
우수처리 사례로는 청라 저수지 산책로 바닥면과 대천해수욕장 해안가 난간 파손 등을 즉시 처리해 시민과 관광객들을 생활 속 위험요소들로부터 보호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위치와 내용, 사진만으로도 위험요소를 신고하는 방법이 간결해졌다”며 “내 가족과 주변 이웃들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안전신문고 앱은 생활 주변에 안전 취약 부분을 발견할 시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신고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