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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신증후군출혈열은 급성 열성질환으로 한타바이러스 속에 포함된 여러 종의 바이러스를 통한 감염으로 발열, 출혈경향, 요통, 신부전을 일으킨다.
접종 권장대상자는 군인·농업인 등 직업적으로 야외활동이 빈번해 신증후군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사람이다.
접종방법은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12개월 뒤 1회 추가 접종하면 면역이 형성되므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군 보건소나 각 읍면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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