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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군은 2014년 정부3.0 모범육성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전담 추진 부서를 신설하고, 맞춤형 군민행복 실현을 목표로 열린행정, 감동복지, 투명행정 구현 등 주민이 공감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적극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민선6기 군정 철학인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전국 최초로 주민생활 불편을 해소해 주기 위한 민원처리방 운영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또 농기계 수리, 이동 빨래방, 건강진료 상담, 가로등 수리, 가스안전점검 등을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마을 봉사의 날을 꾸준히 운영해 찾아가는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복지센터 설립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민관 협치를 통해 인구증가 달성 및 200억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든 군정에 정부3.0 이념을 접목해 주민이 공감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으로 서비스 정부를 구현하고 공공데이터를 적극 개방해 투명한 정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