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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17일 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홍성경찰서 등과 함께 구항면 소재 개나리 아파트 44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 및 노후기구 교체, 생활안전 범죄예방 홍보, 감염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18년까지 범죄, 화재, 자살, 감염병, 교통 등 5개 분야에 매년 8억원을 투입한다.
김영범 군 안전총괄과장은 “군에서는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5개 분야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