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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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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8. 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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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안전문화운동 전개
지난 17일 홍성군청, 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홍성경찰서 직원들이 구항면 소재 개나리 아파트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운동 교육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은 지난 4월 국민안전처 공모에 선정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17일 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홍성경찰서 등과 함께 구항면 소재 개나리 아파트 44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 및 노후기구 교체, 생활안전 범죄예방 홍보, 감염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2018년까지 범죄, 화재, 자살, 감염병, 교통 등 5개 분야에 매년 8억원을 투입한다.

김영범 군 안전총괄과장은 “군에서는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5개 분야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함께 만드는 안전도시를 이루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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