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 참여인원이 74명이다.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 2개월에 거쳐 청년실업,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사업 등 3개 분야의 일자리센터 상담도우미, 중앙도서관 도서정리, 물가조사 모니터 요원, 보령문화의전당 환경정화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 조건은 주 25시간이며, 65세 이상 참여자는 주 15시간으로 급여는 시간당 6030원이며, 근무일에 한해 교통비 3000원을 지급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작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보령시민으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50% 미만, 재산 2억원 이하일 경우 가능하다.
청년실업대책 사업 참여자는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29세 이하의 미취업자 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찾아 공공근로사업 신청서류 작성 후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확정은 다음달 27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