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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성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평택~부여~익산간 서부내륙 민자고속도로 홍성·예산·청양 접경지역 국도29호선에 동홍성 IC설치를 건의했다.
김 군수는 “홍성지역에 충남도청과 유관기관 이전으로 내포신도시 지역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인구증가와 많은 외지 관광객 유입에 따른 교통망 확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어 본 사업에 동홍성 IC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타 시군간 균형발전과 형평성을 고려해 본 고속도로 사업에 홍성·예산·청양 접경지역에 동홍성IC가 설치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 및 기획재정부 등과 적극 협의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동홍성 IC가 추가로 설치되면 현재 4차로 확장중인 국도 29호선과 연계 교통망 구축으로 서호남권역의 접근성 및 편의성과 물류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홍성·예산·청양 3개군의 낙후도 개선과 지역균형발전 도모와 경제 활성화 효과를 증대시켜 지역 간 경제력 격차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