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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경찰서는 지난 30일 회의실에서 광천읍 소재 태경식품과 업무협약을 맺고 업체가 판매하는 제품에 4대 사회악 근절 메시지를 담은 충남지방경찰청 대표 포스터 ‘안심’을 부착해 판매키로 합의했다.
태경식품은는 2009년 설립된 조미김 생산업체로 지난해 해외수출 590만달러 달성으로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성찬 태경식품 대표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전국의 경찰관들에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협약으로 경찰관들의 복지 및 건강증진과 4대 사회악 근절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윤교 서장은 “앞으로도 유망 업체와의 판로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부 만족도 향상을 위한 복지 증진 및 4대 사회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