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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시에 따르면 남포면은 △농촌지역의 새로운 가치 발굴로 타 지역 축제와의 차별화 △서각명인의 전문적 강의로 지역주민에게 전통공예의 보급 확산 △지속적인 전문교육을 통한 수강생의 일자리 창출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포면은 다음달 27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박람회에 참가해 340개 참가팀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64개 팀과 경쟁한다.
또 박람회 기간 우수사례 전시관에서 부스를 운영하고, 전국 주민자치센터에서 출품한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과 우수사례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최재용 남포면장은 “전국박람회에 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며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주민의 소중한 평생학습 체험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