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협, 폭염 일소 피해 사과 1800톤 수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301000759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9. 13. 13: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13일 폭염에 따른 일소(햇볕 데임) 피해 발생으로 추석 성수기 출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일소피해 사과 가공용 수매’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과련 농협은 가공용 수매를 통한 성수기 중생종 사과의 가격 안정을 위해 과실수급안정사업적립금을 지원해 약 1800톤을 수매할 계획이다.

이상욱 농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가공용 수매로 추석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폭염 피해를 입은 사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시장격리를 통해 농촌과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