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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선정된 서부면 이호리 중촌마을은 향후 5년간 문화·복지 등의 시설확충을 통해 농촌중심지의 잠재력과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으로 육성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우심소통관, 자동차세움터, 공중화장실 조성, 배나무골 작은 도서관,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 기초생활기반사업과 우심공원, 우심산 산책로, 중심가로 정비 등 지역경관개선사업이 추진된다.
또 주민교육 및 컨설팅 등 지역역량강화사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정진규 군 담당자는 “내년에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 하반기부터 착공하여 2021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