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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KT는 스마트 시티 사업모델 외에도 위치기반 O2O(온·오프라인연계) 마케팅 솔루션 ‘기가 지오펜싱’,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기술, 지역 축제와 행사의 유동인구 분석이 가능한 ‘빅데이터 관광 솔루션’, 도시안전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이프 메이트’ 등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미세먼지 등 공기질 측정, 재난 안전, 기가 IoT 헬스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안전, 편리함, 즐거움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전시하며, IoT플랫폼인 IoT메이커스(Makers)를 활용한 공공자전거 관리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 상담창구도 운영해 참관자들의 질의에 대응하며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기회를 발굴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준근 KT 기가 IoT 사업단장은 “KT는 스마티시티의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이 예상되는 위치정보, 소물인터넷 등 차별적 기술을 지속 개발 중”이라며 “아울러 지자체 대상 빅데이터 기반 관광솔루션 사업 등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시티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사진자료] 전시관 조감도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19d/2016091901001571700087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