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에 따르면 단가는 올 상반기 대비 평균 4.70% 상승했다.
표준시장단가는 공공이나 민간 건설공사의 공사 종류별 계약단가, 입찰단가, 시공단가 등을 산정한 가격으로서, 건설공사 예정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한다.
올 하반기 표준시장단가는 최신 표준품셈을 반영하고 업계 의견 등을 수렴해 기존 346개에서 312개 공종으로 조정, 개선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항만·어항공사 표준시장단가에 시장 상황을 적극 반영해 건설단가를 현실화해 향후 시공품질은 개선되고 시설물 안전성이 향상되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