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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광천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은 광천읍 광천리 일원 9만972㎡의 면적의 부지에 사업비 20억원을 투입, 기록실 및 화장실 1동과 국제규격의 정구장 9면을 비롯해 기타 공원시설 등을 건설한다.
군은 지난해 10월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올 4월 착공, 10월에 개최되는 전국체전 정구 경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규모의 정구장 시설물이 조성되면 인근에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생활체육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물이 구축돼 있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앞으로 체육공원을 완벽히 조성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또한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는 물론 전국단위 각종 스포츠대회와 사계절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