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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평가단은 중국 수출용 서래야쌀 가공사업 등 5개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살폈다.
이날 군민평가단은 △서천군 종합운동장 건립사업(마서) △중국 수출용 서래야쌀 가공사업(화양) △서천읍 구도심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 △서천 하수처리장 운영 관리사업(서천) 등 사업장을 방문했다.
군은 사업별 중요도와 추진 노력도, 군민에 대한 효과성 등을 평가해 성과 자체평가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사업을 현장에서 주민의 소중한 의견을 담아 합리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