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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걷기대회는 홍성 8경 중 제1경인 충남의 금강산인 용봉산의 수려한 경관을 널리 알리고 별과 꽃, 물, 나무가 어우러진 가을밤 트래킹 코스를 걸으면서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홍예공원을 출발 용봉사를 반환점으로 다시 공원으로 돌아오는 건강코스(7km) △홍예공원을 출발 수암산 정산과 법륜사 앞 네거리를 거쳐 다시 홍예공원으로 돌아오는 달빛코스(10km)로 구성됐다.
김석환 군수는 “문화 향유 및 화합 기회가 부족한 내포신도시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무리 없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용봉산 둘레길 걷기운동을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작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