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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지원센터는 12억 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궁촌동 339의1번지 일원의 4154㎡ 부지에 연면적 658㎡ 지상 1층 규모 들어선다.
저온·냉동실, 집하장, 작업장, 교육장, 사무실 등을 갖춰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설립되면 내년 1월부터 85개교, 1만1555명의 학생들에게 학교급식 현물지원, 친환경농산물 정보제공, 급식용 식단개발, 영양 및 식사지도, 교육자료 개발 및 위생관리 등을 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급식지원센터가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식재료를 사용해 농가 소득 증대 및 학생들의 건강증진, 식생활 개선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