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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에 따르면 한성공학경진대회는 평소 교과 수업을 통해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창조적인 작품을 제작하도록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한성공학도를 육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학생들이 담당 교수의 지도로 교육과정과 학술소모임, 창업동아리 등 비교과과정을 통해 기획·제작한 가상현실·애플리케이션·로봇·웹 콘텐츠·오프로드 자동차 등 25개 작품과 논문 2점이 제출됐다.
대상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주차 시뮬레이션’을 출품한 컴퓨터공학부의 유창훈·김영재·홍순일 학생과 멀티미디어공학과 이원경 학생이 받았다.
금상은 한성대의 학사정보를 담은 애플리케이션 ‘한성대IN’을 제작한 정보시스템공학과 김태중 외 4명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터치로 사물인터넷(IoT)을 제어할 수 있는 ‘원터치 다목적 휴대용 디바이스 블루터치’를 출품한 정보통신공학과 이재원 외 4명의 학생에게 돌아갔다.
이상한 총장은 “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열정으로 우수한 작품을 제작한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지도 교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