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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충남도청 소재지 홍성 △국토교통부 투자선도지구 선정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수도권 1시간 이내 접근) △도심 속 산업단지 위치(안정적 인력확보) 등 내포신도시첨단산단의 차별화 된 장점 등을 홍보를 통해 유망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단에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여 내포신도시 조기 정착 및 홍성지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양수 LH대전충남본부장은 “ 내포신도시 도시첨단산단의 장점을 살려 조기 분양을 위해 홍성군과 적극 협의하여 좋은 결실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지역은 지난달 투자선도지구에 선정돼 2020년까지 약 325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홍성역에서 산업단지 구간에 진입도로 길이 3.97km, 폭 19.5m를 개설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