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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군에 따르면 정씨는 2014년 12월 목면 화양리로 귀농해 1650㎡의 양송이 재배사를 운영하면서 연간 2만4000㎏ 양송이를 생산하고 있다.
군은 이 제품이 정제수 대신 순수 양송이 추출물을 베이스로 한 에센스로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주고 외부자극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화사하고 광채 나는 피부로 관리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정씨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항암, 고혈압 예방 등에 효능이 뛰어난 양송이를 활용한 음료수를 개발 생산할 계획”이며 “앞으로 판로를 넓혀가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