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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레미콘·아스콘 공장 품질관리 실태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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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10. 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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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건설현장의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레미콘 및 아스콘 공장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장 점검은 관급으로 납품되고 있는 관내 레미콘 공장 5곳, 아스콘 공장 3곳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사항은 △골재저장설비 △시멘트 및 혼화재료 △운반 장치 △기계장치 △운전실 △시험실 등이다

군은 점검을 통해 규정에 위반될 경우 자재공급 일시중단, 조달청 관급자재 공급 생산자 변경요청 등 엄중한 행정조치를 취한다.

이한건 군 담당자는 “지속적인 공장 점검을 통해 구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실시공 사전 예방에 노력하는 한편,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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