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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 설치된 CCTV는 HD급 2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로 △방범용12곳 32대 △차량번호판독기 3곳 3대 △어린이 보호구역 4곳 18대 △마을방범 29곳 29대 등 총 82대가 설치됐다.
홍성지역은 현재 방범 381대, 시설물관리 16대, 초등학교 내 144대 등 총 541대가 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계된다.
군은 학교 및 인구 밀집지역의 아동, 여성, 노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방범 CCTV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효율적인 범죄 차량 번호 판독을 위해 타 시·군 접경 지역 도로 등에 CCTV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40만화소 저화질 CCTV 일부를 200만화소 고화질로 교체했다.
군 관계자는 “추가 CCTV 설치를 통해 각종 범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범죄자(차량)의 경로 추적, 검거를 통해 피해발생을 최소화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