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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지자체 생산성 대상’은 지자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측정, 평가해 효율적 지방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돼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공모참여 기관 간 온라인 실적 상호검증, 현지실사, 심사위원 심사 등이 이뤄졌다.
군은 △지방세 징수율, 예산집행률 등 지방재정·예산의 건전성 △지난해 결원대비 당해년도 신규임용률, 초과근무시간 감소율 등 효율적 인력·조직 활용 △취업자 증가율, 경제활동친화성 개선도 등 지역경제 기반조성 및 활성화 △지역 보건복지시설 증가율 등 문화보건복지 및 친환경 안전기반 구축 평가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주민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정주여건, 문화 복지 등 지자체의 전반적 업무 분야를 포괄하는 지표에서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며 “충남 도청 수부도시에 걸맞은 주민 편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