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군민의 자발적인 기부와 기부금을 모아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운동을 전개해 현재 정기기부자가 800명에 이르고 있다.
지난해 6월 첫 번째 배분사업인 ‘행복한 동행 100가정 보듬기 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법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19가정에 1년간 20만원을 후원했으며 현재도 14가정이 후원을 받고 있다.
또 전선영 본죽 대표, 김경운 길마트 대표, 조영희 호밀호두 대표가 매월 저소득 가정에 일정금액의 식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훈훈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월부터 두 번째 배분사업인 알라딘의 소원성취 프로그램 ‘소원을 말해봐’를 통해 저소득가정 아이들의 희망을 주고 꿈을 응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12월에는 소원전달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매월 정기적으로 희망디딤돌 사업을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조성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더 많은 군민들이 희망디딤돌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