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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난지천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유치원생·초등학생과 동반가족 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미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의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에게는 환경부장관상(3명), 현대자동차사장상(11명), 환경보전협회장상(22명), 후원기관장상(39명)과 장학금을 수여한다. 예선 접수기간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5개 기관에는 운영위원회상과 상품권, 50개 기관에는 어린이 도서 100권이 지급한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나아가 환경보전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