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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방류행사는 참가재의 서식환경을 복원하고, 관광 상품화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고자 매년 청정지역 지표종인 칠갑산 참가재를 방류하고 있다.
참가재는 몸 빛깔은 갈색을 띄는 회색이며 가끔 칼슘이 부족해 파란 껍질의 색이 발현되기도 한다. 크기는 작은 편으로 산간 지대의 물이 맑은 1급수의 계곡에 산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서식지 파괴, 무분별한 채집 등으로 인해 참가재의 개체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청정청양 생태자원인 칠갑산 참가재를 지속적으로 자연에 방류해 청양군 수서생태계 보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