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장곡사에 ‘칠갑산 참가재’ 2000마리 방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3001001812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10. 30. 10: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28 참가재 방류행사
청양군 장곡사 주변 계곡에서 이석화 군수를 비롯해 초등학생,주민들이 참가재 2000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충남 청양군은 지난 28일 장곡사 주변 계곡에서 이석화 군수를 비롯해 초등학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 참가재 2000마리를 방류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방류행사는 참가재의 서식환경을 복원하고, 관광 상품화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고자 매년 청정지역 지표종인 칠갑산 참가재를 방류하고 있다.

참가재는 몸 빛깔은 갈색을 띄는 회색이며 가끔 칼슘이 부족해 파란 껍질의 색이 발현되기도 한다. 크기는 작은 편으로 산간 지대의 물이 맑은 1급수의 계곡에 산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서식지 파괴, 무분별한 채집 등으로 인해 참가재의 개체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청정청양 생태자원인 칠갑산 참가재를 지속적으로 자연에 방류해 청양군 수서생태계 보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